결혼을 앞둔 27세의 김모(여) 양은
팔과 은밀한 부위에 새겨진 하트모양과
애인 이름을 새긴 문신 때문에 고민이다.
과거 남자친구의 이름이 새겨져 있어
미래의 남편감에게 미안하고 불안한 마음이 크다.
이처럼 남자들이 주를 이루던 문신시술이
젊은 층 남녀 사이에서 애정을 확인하는 증거로 유행하면서,
커플 문신을 새기는 여성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문제는 연애상대가 바뀌면서 문신제거에 대한
고민도 그제서야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런 고민은 취업을 앞둔 유모(남, 28세) 씨도 마찬가지다.
청소년 시절에 객기로 새겼던 팔과 등의 문신이
공채시험 마지막 관문인 신체검사를 앞두고 고민으로 다가왔다.
요즘 같은 취업난에 행여 문신 때문에
낭패를 보지 않을까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이렇듯 문신제거는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 닥치면서
갑작스럽게 지워야 하는 경우가 많다.
개중에는 이런 긴박한 상황에서 초산이나 염산으로 살갗을 태우거나,
담뱃불로 지지는 등 극한 방법을 쓰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이런 방법은 설령 문신은 지워질지 몰라도
더 흉한 흉터를 남겨 제거하기가 더 어렵게 된다.
문신은 피부의 진피층에
물에 녹지 않는 색소를 인위적으로 집어넣는 것으로
보통 한 번 새겨지면 영구적으로 남는다.
피부의 표피에 있는 색소는 쉽게 없어지지만,
진피층에 한 번 들어간 색소는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거에 문신 제거에 이용했던 약물이나 피부 박피술, 수술요법 등은
잘 지워지지 않을뿐더러 흉터가 남는 부작용이 있었다.
따라서 문신제거를 고려한다면,
전문의 검진을 통해 시술 횟수와 제거방법 등을
사전에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불가피하게 새길 경우라도 만약을 대비해서
잉크나 먹물이 아닌, 잘 지워지지 않는 컬러풀한 문신색소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자료제공: 쿠키 뉴스]
◎ 칼라문신, 타투 제거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해결책은?
칼라문신의 효과적인 제거 '뉴 아꼴레이드 레이저'
Cynosure(사이노슈어)사의 아꼴레이드는
검버섯, 잡티, 주근깨 등의 색소질환 및
각종 칼라문신, 타투 제거에 효과적이고 빠른 치료를 제공하며
피부 화이트닝 기능을 업그레이드하여 안전하고 빠른 시술로
피부 미백효과에 도움을 주는 뛰어난 성능의 레이저이다.
또한, 타 레이저 장비들이 관절이 달린 암과 핸드피스를 이용하는데 반해
본체와 핸드피스가 화이버로 연결되어
고출력의 에너지를 손상없이 비교적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화이버 레이저의 장점은 보다 정교하다는 데 있다.
아꼴레이드는 큐-스위치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로 755nm의 파장이 나온다. 755nm 파장은 주로 검은 색소, 푸른 색소에 반응한다.
이 레이저의 장점은 피부에 충격을 입히지 않는다는 점이다.
(기존 엔디야그 레이저의 피부에 충격을 줄 수 있다는 단점이 없다!)
다양한 스팟 사이즈를 선택하여 낮은 플루언스 치료부터 높은 플루언스
치료까지 질환별로 피부손상없이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다.
사이노슈어 관계자는
"국내 피부과 전문의의 조언을 받아 단계적으로 새롭게 출시한 아꼴레이드는 한국인의 피부에 맞도록 적용하여
국내 색소성병변 치료 및 칼라문신, 타투제거, 레이저 미백 등의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전문의와 환자 모두 만족해 한다"라며 자신있게 말했다.
아꼴레이드는 기존의 기타 레이저와 모양은 크게 다르지 않다.
아꼴레이드는 미국 FDA 승인을 통과하였으며
국내 KFDA 승인을 획득, 안전성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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